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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와싱톤 중앙 장로교회 (Korean Central Presbyterian Church)는 지난 2014년에 2만 5천개, 2016년에는 5만개의 Meal package를 만들어 보냈고, 각각 240여명의 봉사자들이 섬겼습니다.

 

 

앞으로 9월 8일 토요일 3차 섬김을 계획합니다. 이번 섬김은 총 30만개의 Meal package 제작해서 북한으로 보낼 예정입니다.

 

 

북한은 현재 2017년의 최대 가뭄과 기근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고, 2018년은 파종후 아직 수확을 거두기 전이어서 올해는 작년보다 더 힘든 한해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. Stop Hunger Now 측은 2015년에 컨테이너 1개분의 식량을 보냈고 북한내 결핵과 간염 전문병원, 요양원에 보내졌습니다.

 

 

이번 섬김은 미주 한인 교회로서 처음이고, 지역의 모든 한인 교회, 단체를 포함한 전 동포와 지역 미국인들까지를 대상으로 한 Glocal의 중요한 사역의 장이 될 것입니다. KCPC의 전 성도님들께서 Stop Hunger Now의 섬김과 날짜를 기억해서 가족별, 순별, 부서별로 동참해주시고 주변분들에게 홍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 

http://www.kcpc.org